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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10회 연속 월드컵행

- 손흥민, 황희찬 부상으로 빠진 벤투호 투혼

등록일 2022년02월02일 15시5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진=KFA제공
 

[서울/검찰TV방송]장명석 기자=축구 국가대표 팀이 난적 시리아를 2대0으로 꺽으며 10회 연속 월드컵행을 확정지었다.

 

지난 1일 23시 두바이 알라쉬드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시리아전에서 김진수, 권창훈이 골을 넣으며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경기 결과로 월트컵 확정이라는 중요한 경기였지만, 대한민국은 시리아를 쉽게 이긴 경우가 극히 드물었으며, 해외파 손흥민, 황희찬이 부상으로 빠져 힘든 상황이였지만 선수들이 힘을 합쳐 원정에서 오랜만에 시리아를 2골차로 승리하였다.

 

전반에는 몸이 덜 풀린듯 한 모습이였으며, 수비수 김진수의 패스 미스로 실점 위기를 연출했다.하지만 전반을 0대0으로 잘 마무리한 대한민국은 전반에 실수한 김진수가 후반 53분 오른쪽 측면에서 김태환의 크로스를 탄력있는 헤딩골로 선제골을 넣었다.이후 불안한 한골차 리드를 이어 가던중 후반에 교체 선수로 들어온 권창훈이 후반 71분 박스 부근에서 이재성과 2대1 원투 패스 후 왼발 중거리 슛을 성공하며 2골차 리드를 가져갔다.

 

이 후 대한민국은 집중력 있는 수비를 하며 최종 스코어 2대0 승리를 안기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이라는 대업을 완수했다. 

한 편, 대한민국은 3월24일 난적 이란과의 매치와 29일 UAE전 등 2경기를 치뤄야 한다.

장명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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